교과서로 읽는 한국사 · 32
광해군의 외교와 두 차례 호란
SN History · 글 게시
광해군은 전쟁을 피하려 했는데, 인조는 왜 청에 항복했을까? (정묘호란, 병자호란) | 한국사 32부
영상 2:13 · YouTube 공개
이 편의 핵심
광해군은 전후 복구를 추진하며 명과 후금 사이에서 전면 충돌을 피하려 했습니다. 인조반정 이후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이 이어졌고, 1637년 인조가 삼전도에서 항복해 조선은 청과 군신 관계를 맺었습니다.
교과서와 연결하기
- 광해군의 외교
- 명과의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후금과의 전면적인 충돌을 피하려 한 외교입니다.
- 척화론과 주화론
- 명에 대한 의리를 지키자는 주장과 전쟁을 피해야 한다는 주장이 맞섰습니다.
- 삼전도의 항복
- 인조는 청 태종에게 항복하고 명과의 공식 관계를 끊어야 했습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1623년
- 인조반정으로 광해군 축출
- 1627년
- 정묘호란, 후금과 형제 관계
- 1636~1637년
- 병자호란, 청과 군신 관계
기억할 질문 하나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의 결과는 어떻게 달랐을까요?
생각 정리 펼치기
정묘호란 뒤에는 후금과 형제 관계를 맺었지만, 병자호란 뒤에는 명과의 공식 관계를 끊고 청과 군신 관계를 맺어야 했습니다.
참고: SN History 한국사 32부와 공개 설명. 위 글은 영상의 주제를 바탕으로 작성한 학습용 요약입니다.
한국사 전체 목차
시리즈 소개 →- 01구석기에서 신석기로, 사람들은 왜 정착했을까?
- 02청동기 시대, 남는 곡식이 권력을 만들다
- 03고조선의 성장과 멸망
- 04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
- 05율령·관등·불교, 삼국이 국가를 묶는 방법
- 06철로 성장한 가야는 왜 통합되지 못했을까?
- 07한강을 둘러싼 경쟁과 나제동맹의 붕괴
- 08고구려와 수·당의 전쟁
- 09백제·고구려의 멸망과 나당 전쟁
- 10통일 신라의 통치 체제와 골품제
- 11고구려를 계승한 발해
- 12남북국의 사상과 문화
- 13신라 말의 혼란과 후삼국의 성립
- 14태조 왕건의 호족 정책과 후삼국 통일
- 15광종과 성종, 고려의 통치 체제 정비
- 16거란의 침입과 고려의 대외 관계
- 17고려의 신분 제도와 문벌 귀족
- 18고려의 유교와 불교
- 19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 20무신 정변과 최씨 무신 정권
- 21몽골의 침입과 고려의 항쟁
- 22원 간섭기와 권문세족
- 23공민왕의 반원 자주 정책과 개혁
- 24위화도 회군과 조선의 건국
- 25한양 천도와 유교적 도시 설계
- 26경국대전과 조선의 통치 체제
- 27조선 전기의 토지·조세 제도와 농업
- 28훈민정음과 조선 전기의 문화·과학
- 29조선의 신분제와 변화하는 가족 질서
- 30훈구와 사림, 네 차례의 사화와 붕당
- 31임진왜란과 정유재란
- 32광해군의 외교와 두 차례 호란
- 33전쟁 이후의 군사 제도와 대외 관계
- 34예송 논쟁과 숙종의 환국
- 35영조와 정조의 탕평과 개혁
- 36조선 후기의 농업과 상품 화폐 경제
- 37실학과 서민 문화
- 38세도 정치와 삼정의 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