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로 읽는 한국사 · 33
전쟁 이후의 군사 제도와 대외 관계
SN History · 글 게시
두 번의 전쟁은 조선을 어떻게 바꿨을까? (5군영, 북벌론, 통신사) | 한국사 33부
영상 2:11 · YouTube 공개
이 편의 핵심
양난을 거치며 비변사는 최고 정책 결정 기구로 성장했고 군사 제도는 5군영 체제로 개편됐습니다. 북벌은 실행되지 못한 채 나선 정벌이 이루어졌고, 일본과는 국교를 회복해 통신사 교류를 이어 갔습니다.
교과서와 연결하기
- 비변사
- 국방을 논의하던 임시 기구에서 군사·외교·재정·인사를 다루는 기구로 커졌습니다.
- 훈련도감
- 포수·사수·살수의 삼수병을 훈련했으며, 군사들은 급료를 받고 상시 복무했습니다.
- 통신사
- 기유약조 이후 일본과의 외교와 문화 교류를 이어 간 사절입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1593~1682년
- 훈련도감 설치에서 5군영 체제 완성까지
- 1607·1609년
- 회답 겸 쇄환사 파견, 기유약조
- 1654·1658년
- 청의 요청으로 나선 정벌
기억할 질문 하나
북벌을 준비하던 조선이 청의 요청으로 군대를 보낸 까닭은 무엇일까요?
생각 정리 펼치기
청은 이미 동아시아의 강대국으로 성장해 북벌을 실행하기 어려웠고, 조선은 청의 요청에 따라 조총 부대를 파견해 러시아 세력과 싸웠습니다.
참고: SN History 한국사 33부와 공개 설명. 위 글은 영상의 주제를 바탕으로 작성한 학습용 요약입니다.
한국사 전체 목차
시리즈 소개 →- 01구석기에서 신석기로, 사람들은 왜 정착했을까?
- 02청동기 시대, 남는 곡식이 권력을 만들다
- 03고조선의 성장과 멸망
- 04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
- 05율령·관등·불교, 삼국이 국가를 묶는 방법
- 06철로 성장한 가야는 왜 통합되지 못했을까?
- 07한강을 둘러싼 경쟁과 나제동맹의 붕괴
- 08고구려와 수·당의 전쟁
- 09백제·고구려의 멸망과 나당 전쟁
- 10통일 신라의 통치 체제와 골품제
- 11고구려를 계승한 발해
- 12남북국의 사상과 문화
- 13신라 말의 혼란과 후삼국의 성립
- 14태조 왕건의 호족 정책과 후삼국 통일
- 15광종과 성종, 고려의 통치 체제 정비
- 16거란의 침입과 고려의 대외 관계
- 17고려의 신분 제도와 문벌 귀족
- 18고려의 유교와 불교
- 19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 20무신 정변과 최씨 무신 정권
- 21몽골의 침입과 고려의 항쟁
- 22원 간섭기와 권문세족
- 23공민왕의 반원 자주 정책과 개혁
- 24위화도 회군과 조선의 건국
- 25한양 천도와 유교적 도시 설계
- 26경국대전과 조선의 통치 체제
- 27조선 전기의 토지·조세 제도와 농업
- 28훈민정음과 조선 전기의 문화·과학
- 29조선의 신분제와 변화하는 가족 질서
- 30훈구와 사림, 네 차례의 사화와 붕당
- 31임진왜란과 정유재란
- 32광해군의 외교와 두 차례 호란
- 33전쟁 이후의 군사 제도와 대외 관계
- 34예송 논쟁과 숙종의 환국
- 35영조와 정조의 탕평과 개혁
- 36조선 후기의 농업과 상품 화폐 경제
- 37실학과 서민 문화
- 38세도 정치와 삼정의 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