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로 읽는 한국사 · 01
구석기에서 신석기로, 사람들은 왜 정착했을까?
SN History · 글 게시
구석기에서 신석기로, 사람들은 왜 한곳에 머물기 시작했을까? | 한국사 1부
영상 1:20 · YouTube 공개
이 편의 핵심
사냥과 채집을 하며 이동하던 사람들은 기후와 생활 환경의 변화 속에서 점차 한곳에 오래 머물기 시작했습니다. 신석기 시대에는 간석기와 토기, 움집 마을이 나타나고 농경과 목축도 시작됩니다. 다만 농경의 시작이 사냥과 채집의 즉각적인 끝을 뜻하지는 않았습니다.
교과서와 연결하기
- 구석기
- 뗀석기를 사용하고 사냥과 채집을 중심으로 생활했습니다.
- 신석기
- 간석기와 토기를 사용하고 농경·목축을 시작했지만, 사냥·어로·채집도 이어갔습니다.
- 정착 생활
- 움집 마을과 다양한 생계 활동을 함께 살펴보면 이동에서 정착으로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구석기
- 뗀석기 · 사냥과 채집 · 이동 생활
- 신석기
- 간석기와 토기 · 농경과 목축의 시작 · 움집 마을
기억할 질문 하나
농경이 시작되었다고 해서 사람들이 곧바로 사냥과 채집을 그만두었을까요?
생각 정리 펼치기
아닙니다. 신석기 사람들은 농경과 목축뿐 아니라 사냥·어로·채집을 함께 하며 생활했습니다.
참고: SN History 한국사 1부와 공개 설명. 위 글은 영상의 주제를 바탕으로 작성한 학습용 요약입니다.